전 개인적으로 3년?여전에 친구가 버려두다시피 방치한 갤랑?인가 15년도 더 전에 산 클래식스쿠터를 겨우겨우끌고가서 40만원눈탱이처맞고 굴러가게끔만하는수준으로 수리받음..

보험넣고 탔는데 자꾸 가다가 멈추는 상황이 많아지니.. 무서워서 보험끝나자마자 1년만에  방치함..


여차저차 몇년을 뚜벅이+대중교통으로만 버티고살다가... 지방이다보니 너무 비효율적이라 125cc스쿠터를 사려고하는데.. 오토바이세계관을 1도모를정도로 무지해서

pcx가뭔지nmax가 뭔지도 몰랐음 그렇다보니.. 한 300선이면 배달형들 많이타는 그런거 살수있겠지 싶어서 조금씩공부해봤는데..


300은 죠시나 500가까이 든다는걸 깨닮음 딱히 배달일을 할생각은 아니지만 부업삼아 경험해보고싶기도하고..


본인이 190cm가까운키에 92~정도 나가다보니 도대체 뭘사야할지모르겠어요...


새거로 사자니 대중적인건 500가까이하고.. 중고로 사두 괜찮을까요? 중고 고르는 팁좀 알려주시면 너무감사하겠습니다... 막 15년식이런것도 올라오긴하던데..


총예산은 300~350선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가성비 125cc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고.. 입문자이지만 중고도 괜찮으면 전 굳이 꼭 새거를 고집하진 않아요 중고도 좋은건 좋다는 마인드라..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