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체로 술먹고 쫑나면서

사는곳 비슷한 여사친이랑 같이 걷는데

얘가 좀 취했는지 막 팔짱을 끼는거임

남친도 있는애라 나한테 어필한거같지는 않은데

그냥 가벼운 스킨십으로 팔짱 끼기도 하나

옷도 얇아서 속옷 다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