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달하면서 용돈벌이 하는 대학생인데 배달을 시작한 계기가 오토바이를 사고싶어서에요 제가 클래식 빠돌이라 킥스타터 있는 모델로만 알아보고 있는데 아퀼라, 베네트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데이스타도 23년식 부터는 킥스타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킥스타터 있고 잘가고 잘서는 클바 찾다가 06년식에 도색이나 간단한 튜닝이 돼서 딱 할리 느낌 제대로 나는 데이스타 125가 있는거에요 06년식이라 저랑 동갑이니까 친구 생긴 것 같고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친구가 16만키로에요 대신 가격은 65만원이고 휴대폰 거치대, 사이드백 달려있어요 형들이었으면 이거 사실건가요?

친한 정비소 사장님이 계셔서 주기적으로 점검 받으면서 수리 해야되거나 교체 해야될건 바로바로 가능하다보니까 평생 친구로 하나 업어오고 싶은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