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로 보면 넷상에 있는 사진 처럼 마른느낌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집이 조금 더 있는 느낌이라 탄성이 나오더라

데칼도 잘 어울리고 조금 장난감 같이 생긴거 같기도

하고 해서 애정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