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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 친구가 많았다.

내가 하도 개찐따라서 내 친구들은 날 아래로 봤지만.

한번은 친구랑 우리집에 같이 있었는데 문득 친구랑 장난치고 싶어

" 우리 학대 놀이하자 " 라고 말한 후 아빠 밸트로 친구를 세게 내리쳤다.

친구가 으아아아 라고 비명을 크게 질러서 더 때리고 싶었는데 못 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