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 울프 125 15년식 입니다
당근에 60만원에 올라왔고 기본 정비는 다 받은 상태라고 해서 사려고 고민중이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3일 밤낮을 끙끙 앓다가
우연히 디시 바이크갤러리를 발견해서 형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울프 125 사지 말라는 분들이 많은데 왜 그런지 알 수있을까요?
정 안되겠다 싶으면
msx125사버리려구요..
sym 울프 125 15년식 입니다
당근에 60만원에 올라왔고 기본 정비는 다 받은 상태라고 해서 사려고 고민중이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3일 밤낮을 끙끙 앓다가
우연히 디시 바이크갤러리를 발견해서 형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울프 125 사지 말라는 분들이 많은데 왜 그런지 알 수있을까요?
정 안되겠다 싶으면
msx125사버리려구요..
10년 넘은 썩차 니깐 사지 말라고 하는 거제.. 사고 싶으면 사면 된다. 타다 고장 나면 페차 하는 거지 머
어차피 쪼금 타다가 기변할건데 되팔 때 오래걸림, 중간에 문제 생겨서 수리하는 비용은 매몰됨. 이런게 상관없으면 걍 사면 됨
난 데이스타로 입문했는데 적어도 얘는 dna모터스가면 부품 다 있고 부품값 공임 다 존나 싸고 애초에 난 2700km타면서 다 자가정비선에서 끝낼 수 있는 정도만 잔고장나서 굳이 100이하로 오도방구 타고싶다면 데이스타 나쁘지 않다고 봄
주변 센터가 있는지 부터 확인 하고 구매하는게 좋지 않을까??? 사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다 있는거야... 님이 60에 샀다? 얼마 안있어서 되파는데 60일까?
타다가 되판다는 생각이 아니고 앞으로 수리하면서 버릴때까지 탄다는 생각이면 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