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배달대행하면서 소리큰 사제머플러로 바꾸고 지나다니는 좁은 골목골목 주택의 주민들 및 행인에게 소음공해로


괴롭히고 있다는 생각을 진짜 안하는거냐? 그냥 소리커서 자신이 튀는 기분이 좋은 것 외에는 생각조차 안해본 것이냐?


진짜 그렇다면 그건 못된 양아치이기 이전에 정신이 아픈것이다. 정신과 치료 받기를 강추한다. 진지하게 고려해봐라


그렇게 계속 살다가는 결국 범죄가 점점 커져 감옥에 들락거리게 되는 삶이 되기 십상이다. 가족을 위해서라도 치료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