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 10만원짜리 한달 좀 넘게 썼음.

무게가 좀 무겁고 관자놀이 윗부분을 아직도 조금 조이는 느낌이 남. 이미 eps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튀어나온부분 2mm정도 눌러놨는데 압박감이 덜하긴 해도 착용후 2시간이 지나면 바이스로 조이는 느낌이 듦

칙패드도 널널한것으로 바꿔서 나름대로 얼굴형에 맞춰났지만 무게탓일까... 불편감이 있음


아라이? 풀페이스 헬멧 카본으로 된거 몇개만 집어주라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