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개월 타이어에 바람 안 넣었고 (바빴음)

그냥 계속 탔는데 타면서 그 타이어에 바람없는 특유의 불쾌감이 점점 심해졌음. 난 타이어가 약간 딱딱한 느낌을 좋아하거든 그래서 바람 탱탱하게 넣는데 주행할 때 타이어가 물컹한 느낌 싫음.

바이크는 시티 베스트 베이지고 휴대용 에어펌프로 타이어에 바람 넣는데 시작 게이지가 20 psi 인거임. 앞타이어는 36 psi 까지 넣는 건데 16 psi가 빠져있음;; 그래서 느낌이 좆같았구나 싶음..

사람들이 말하는 공기압 베스트는 앞타이어 36 psi 뒷타이어 40 psi 임. 이게 약간 딱딱한 느낌임.

참고하삼 도움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