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
나는 원동기따고
지금까지 알리오 3번 내린 변태임..ㅇㅇ
어떻게된거냐면
첫번째 알리오
2만키로탄거 230에 당근해옴
스탭업킷이 불편하기도하고
바이크 처음이였어서 클러치 좀 태워먹다가
기존 차주 우꿍자국이 신경쓰여서 팜
두번째 알리오
10000키로 탄 무꿍매물 300에 들고와서
디테일링 세차도 맡겨보고 하면서 애지중지 타다가
주차장 자갈길에 저속우슬립 후
기스 너무 신경쓰여서 정털리고 바로 팜
메뉴얼도 어느정도 적응됐다 싶어서
그냥 신차 내리자 ㅇㅇ 싶었음
주변에서 모두가 알리오 신차를 말렸지만..
결국 삼
519만원 + 제주 내리는비용 18만원해서
얘에 이제 휀다리스킷도 해보고 백스탭도 해볼예정
본인 키 183인데
타면서 불편한건
1. 외관 . 멸치임 그냥 근데 나도 멸치라 꽤갠
하지만 타협할수없는 나에게 작은 바이크
2.출력 . 알동기라 쩔수없이 초반에 토크 안나옴 이런게 아니라
그냥 느림 125cc한계인듯
뭐 이정도인거같은데
주변에선 리터급으로 가야 사이즈가 맞을거같다하지만
그리고 나도 너무너무 가고싶지만
바이크만 타면 땡기는거 좋아하고 속도 올리고싶어하는 성격과 욕구때문에 한동안 참을거임..한 2년은 타고 쿼터에서 딱 멈추고싶다.
아무튼 지금 그게문제가아니고
신차받고 110키로 탔는데 언제 길들이기 다하냐 ㅜ
제주는 눈와서 바이크 못탄다 지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서 게 /임 /만 /해 /도 / 신 /세 /계 /상 /품 /권 / 5만/이 내 손에 떨어진다 대박이야 아 / 레 / 나 / 주 / 소 / .com 슬 /러 /시 /만 / 빼고 엔ㅌㅓ
신형 데칼 깔끔하니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