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업무가 아닌걸 쉽게 생각해라 

포기하면 편하고 인정하면 깔끔하다 

그럴수 있지 라고 말할 수 있는건 타인뿐이다
내가 던진 말은 내가 책임지자
정승처럼 벌어서 개처럼 쓰자 
즐길 수 있으면 피해라
말하기전에 상각하고 앵간하면 닥쳐라
서울 보내줘 
연애는 사치다
직장동료를 친구처럼 가족처럼 도구처럼 연인처럼 대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