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정말로 시발 이별이란 단어 존나게 아프다여전히 사랑은 어렵게만 느껴지고 이별은 낯설게 다가오지만 이 또한 감기처럼 서서히 지나가리라 그러니 괜찮다 이별은 낯설게 다가오지만 … 이또한 … 지나가리라.. - 샤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