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125R이 넘 예뻐서 타고 다니고싶은데 아버지가 바이크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안좋으십니다
많은분들이 말씀하시는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이 논리로 하면 아버지한테 뒤지게 맞고 쫒겨날것 같습니다
면허를 따는것도 반대하셔서 몰래 땄습니다
이런 경우에서는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해야할까요..
바이크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댓글 6
방법 없음 대부분의 부모님 눈에 오토바이는 내 자식 죽이는 살인도구임
コイキング(shock1681)2026-02-24 19:17:00
답글
학창시절에 부모님 몰래 타다가 사고났을때 얘기를 10년 넘은 지금도 하심
コイキング(shock1681)2026-02-24 19:26:00
다들 오토바이 안타고 뚜벅이로 잘들 살아간다. 니 주위 타는놈들이나 인터넷,유튜브로 타는 애들만 보면 나빼고 다 타는거같고 부럽고 나도 타고 싶고 재밌고 멋있을거같고 그렇지? 현실은 안그렇다~ 차라리 나중에 열심히 일해서 돈 벌고 차를 사라. 특히 여자들이 존1나 한심하게 본다ㅋㅋ
바갤러 1(49.169)2026-02-24 22:54:00
아니근데 고딩이 돈이 어디있어 좀사나보네
바갤러 2(183.96)2026-02-25 08:15:00
내 말 믿고 그냥 사라 너가 바닥을 치면 부모의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고 결국 포기하고 사고만 나지 말고 안전하게 타라 한다 뒤지게 쳐 맞을 정도 각오도 안 됬으면 그냥 타지마라 게이야..
바갤러 3(116.123)2026-02-25 22:31:00
몰래타는거지 그걸 허락받고 타노, 나도 고딩때 걍 몰래탔다, 솔직히 니가 맘만 먹으면 몰래 탈수있지않나? 그걸 머리를 잘굴려야지
방법 없음 대부분의 부모님 눈에 오토바이는 내 자식 죽이는 살인도구임
학창시절에 부모님 몰래 타다가 사고났을때 얘기를 10년 넘은 지금도 하심
다들 오토바이 안타고 뚜벅이로 잘들 살아간다. 니 주위 타는놈들이나 인터넷,유튜브로 타는 애들만 보면 나빼고 다 타는거같고 부럽고 나도 타고 싶고 재밌고 멋있을거같고 그렇지? 현실은 안그렇다~ 차라리 나중에 열심히 일해서 돈 벌고 차를 사라. 특히 여자들이 존1나 한심하게 본다ㅋㅋ
아니근데 고딩이 돈이 어디있어 좀사나보네
내 말 믿고 그냥 사라 너가 바닥을 치면 부모의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고 결국 포기하고 사고만 나지 말고 안전하게 타라 한다 뒤지게 쳐 맞을 정도 각오도 안 됬으면 그냥 타지마라 게이야..
몰래타는거지 그걸 허락받고 타노, 나도 고딩때 걍 몰래탔다, 솔직히 니가 맘만 먹으면 몰래 탈수있지않나? 그걸 머리를 잘굴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