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고등학생이고 면허는 있습니다

CB125R이 넘 예뻐서 타고 다니고싶은데 아버지가 바이크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안좋으십니다

많은분들이 말씀하시는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이 논리로 하면 아버지한테 뒤지게 맞고 쫒겨날것 같습니다

면허를 따는것도 반대하셔서 몰래 땄습니다

이런 경우에서는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해야할까요..
바이크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