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5만 평가함.
먼저 15~19년식은 이후 모델과 순정중통의 촉매 개수가 다르다. 외관과 장착은 이후 모델과 다른것이 없음.
장착과 구변이 문제 없단 소리다.
경찰이 무서운 찐따놈들은 배따기 이딴거 하지말고
구형 중통이나 끼워라. 가변열면 5데시벨정도 커질것이다.
그리고 슬립온만 할것이다 하면, 디자인만 보고 가라.
데시벨 차이가 거의 없다.
서술하는 감상평은 모두 풀배기 기준이다 참고.
1.아크라포빅 티탄 롱관/레이스
가장 많이 보이는 앤드머플러다.
Moto gp에서 야마하를 후원하고 있는 회사다.
믿고 써도 되겠으나 사운드는 정제 되어있는,순수한 배기음을 느끼게 해준다.이 점은 아크라포빅 티탄 Y중통을 장착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음.
음역대는 저음~중음 중심이다.
보통 대부분 아크라 풀배기 차량은
아크라포빅 정품 촉매를 박아서 구변을 받았거나
냄새 및,기타 이유로 촉매를 박아놓는다
스마트한 사무직 아저씨들이 대부분 오너이다.
2.떼르미뇨니 카본,티탄 롱관
R1 한정으로 아크라 이후로 2등을 차지 하고있는 회사다
떼르미뇨니는 이태리 회사이며 WSKB 등등 기타 대회에 공급했거나 하고 있는 중이다. 성능과 감성,디자인둘다 가지고있는 브랜드이며 떼르사의 티탄 Y중통을 장착할경우
디자인과 사운드가 제일 듣기 좋은 축에 속한다
아크라에 비해 좀더 경쾌하며 중~고(약하게)음의 사운드를 내준다
개인적으로 소유해보진 못했지만 디자인,사운드 면에서 제일 괜찮다고 생각이 든다.
3.Sc 프로젝트 숏,롱 카본/티탄
시밤쾅이라는 국내 별명을 가지고 소음이 매우큰
브랜드라는 인식이 있다.
반전으로는 이태리 바이크 전문 브랜드이며
Motogp 아프릴리아에 공급하는 회사이다.
카본팁이나 티탄팁이나 사운드가 다른것은 느끼지 못하겠다.
가장 많이 보이는 캔타입의 CRT는 소리가 크긴 큰데,
배기구 철망과 내부의 약간의 배기저항을 주는 디퓨저 구조가 있어서 저알피엠에서 다소 듣기 싫은 소리가 난다.
파파파하는 배압 안맞는 소리랄까.
물론 고알피엠8k~ 에서는 금속음의 메탈릭한 거친소리로 진화한다 울리는 소리는 아니며 고음역대의 소리가 난다.
슬립온이여도 아기울음마냥 후적이 터지긴 터진다.
풀배기는 미친듯이 터진다.
잘 보이지 않지만 롱관의 경우에는
떼르미뇨니의 정제된 중저음과 sc 특유의 거친소리 고음역를 섞어놓은 사운드가 난다.
국내에는 대부분 레이스타입의 일체형 분리Y중통과 결합하여 장착하는 250mm 350mm 두개의
모델이 있는데 250mm는 좀더 거칠고 350mm는 좀더 저음을 강조한다 울림으로는 350mm의 울림이 모든 배기중에서 가장 강하다.배기팁으로 갈수록 조금 커지는 배기구 형태.
4.오스틴레이싱
오스틴레이싱은 cp4엔진의 엔진음을 그대로 들을 수 있는
유일한 브랜드이다 머플러 내부구조에 유리섬유가 극단적으로 적게 들어가게끔 설게되어 있으며 sc 숏관과 다르게
내부구조가 배압을 건들지 않게 일자로 설계되어 있다.
악셀 온 오프할때 둥둥거리는 공명음이 있는데
이건 취향차이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
이점은 오스틴과 알리발 숏관 머플러에서만 들린다
중통건드는 레이스 모델중에서 중통구조가 엔진 앞쪽으로 가깝게 나오는 모델들이 소리가 크고 단순하다 설명하자면 오밀조밀한 사운드가 아니고 엔진의 폭발음에 가까운 소리.
소리의 크기만 보자면 토치2구 풀배기를 제외하고
오스틴이 모든 브랜드와 비교해서 전 구간에서 제일크다
저음~ 8k이상 메탈릭고음역 강해짐
이하 기타 배기는 못들어봤거나,듣보잡들은 서술하지 않겠다. 본인은 sc crt,sc롱관,오스틴 풀배기 차량을 운행했었다
소리가 크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다.
소리의 밀도와 불필요한 음역대는 걸러져서 듣게 될때
진정한 좋은 사운드가 나오는것이다.
다들 잘 청음 해보고 결정하기를 바란다.
본인 찐따라 배따기 중통에 sc Crt 풀인데 아이들링이나 냉간시에 경운기 소리나던데 이거 crt 종특임? 확실히 중음 고음은 기가막히는데 저알피엠이 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