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할 때 최대 문제는 두가지가 있다.
1. 조작 미숙에 따른 사고 위험성
2. 잦은 바이크 넘어짐
클러치 조작 못해서 시동 꺼뜨리는 거랑 무의식적으로 스로틀 당기는 일은 무조건 한번 이상 발생하게 되어있음
이때 바이크가 미들/리터급 처럼 출력 빵빵한 놈이다? 바로 삼도천 편도로 티켓 끊는거다.
그리고 바이크가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야 하는데 평소 근력운동은 담쌓고 쌀포대 하나도 번쩍번쩍 못드는 멸치새기들은
바이크 일으켜 세우는 것이 보통일이 아님
아무리 지렛대의 원리로 바이크를 쉽게 세운다고 해도 바이크 차체 자체가 가벼울 수록 이득을 많이 봄
게다가 슬림하고 차체가 얇을 수록 코너링이 쉬워지고, 장점이 많아짐
입문은 딱 125cc 매뉴얼로 정하되, 정비에 용이한 일제 3사 (혼다, 스즈키, 야마하) 중에서 고르면 됨
이중에서 가장 출력은 좋으면서 가격은 합리적이고, 슬림하고 다루기 쉬우면서 ABS 안전성까지 확보된 차량은 s125가 유일하다고 본다
같은 네이키드 중에 cb125r 일명 츄동기 많이 이야기 하는데 이거는 차체가 너무 무겁고 벌키함
벌쳐 - dc App
벌쳐라곤 해도 키 작고 멸치새기들은 이것만한게 없음
@글쓴 바갤러(122.37) 츄동기 타는중인데 입문인데 몇번 넘어질뻔함 ㅅㅂ 것두 빠른도로에서 ㄹㅇ 뒤질뻔 - dc App
@바갤러1(211.235) 무게는 적응되는데 s125 보다가 츄동기 보면 너무 크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