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2소 따고 cbr300r 하남에서 사서 22년까지 타다 우측슬립을 해버렸다.. (개인거래로 물론 그거 고지했음 약 270만원에 판매함) 그 바이크는 최근 2년전엔 무사고 우꿍 상태로 우측 깜빡이가 없이 엔진케이스가 갈린상태로 팔려왔고 

그리고 25년도에는 우꿍으로 포장이 되어 우측 엔진케이스가 갈아진 상태로 팔리는걸 봤는데 누가 사갔나보다..
정말 정이많이가게 운행했지만 체인이랑 머플러 밴드는 안갈았더라(씹새끼들)


다음차주가 꿍이 아니라 슬립을 한건지 카울도 갈렸고 앞쇼바도 갈려있더라.. 
cbr300r 고민중인 갤러면 20000km 밑에 있는거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