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의 유년시절에 너희들의 엄마가 다른 아저씨들과 성관계 한 것은 나도 매우 유감이야. 질투심에 절어서 나같은 사람을 괴롭히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생리현상이겠지.
하지만 너희들의 엄마와 성관계를 한 사람은 내가 아니야. 너희들의 엄마가 남자에 미쳐서 너희들 밥도 안해주고 케어 못하게 만든게 내가 아니라고. 너희들은 겁이 나서 진짜 원수에게는 털끝 하나 복수 못하고 쉬운 상대만 괴롭히는거야. 이러면 너의 가정을 망쳐놓은 그 아저씨들과 너희들이 다를게 없어.
유년시절 너희들의 엄마가 다른 아저씨들과 성관계를 한것은 한낱 패드립이 아닌 실제적인 재앙이었을거란 생각이 들어. 나도 아주 진심으로 슬프다. 하지만 내가 범인이 아니라는 것은 항상 상기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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