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스피커로 음악크게 틀어놓고 하는 놈들은 요즘 좀 덜 보이는가 싶더니 사제머플러로 굉음내며 배달하는 딸배들이 동네골목길에 늘어났다.
이썅노무 개객기들에게 돌을 들고있다 지나갈때 뒷통수를 향해 던저버리고 픈 충동이 일어나서 자제하고 있는데 힘들다.
불쌍하게 먹고사는 놈들이라 생각해주고픈데 신호무시하며 길건너는 아이들에게 엑셀감으며 위협하며 달리는 것을 보면 이놈들은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것이 무섭다. 이러다 밤에 몽둥이로 골목길 지나가는 굉음딸배 뒷통수를 갈겨버리게 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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