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 한명 있는데 사회 초년생임
평소에 좀 입이 가벼운 놈임
근데 아는 형님중에 50대 형님 한명 있음
이 형님한테 자기 차 바꾸면 원래 차 준다고 술처먹으면서 또 씨부렸나봄
근데 막상 진짜 차 바꾸는 상황인데 50대 형님이 지금 차 달라고 진짜로 인수받을 생각임
동생놈은 미안하다고 술김에 말한거라 못주겠다고 사과하는데
50대 형님은 끝까지 받으려고 함
근데 50대 형님은 돈이 꽤 많고 20대 동생은 돈도 없고 집안형편도 안좋음
이 상황보면 누구 잘못이 더 크냐?
동생놈이 잘 못이지. 아마 50대 형님은 이번 기회에 따끔하게 혼 내기 위해서 저러는 듯
입이 방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