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 경험담으로 말하자면
중고바이크 거래 할 때
1. 바이크 사진을 올릴때 보통 타이어 소모도 확인을 위해 앞뒷타이어 사진이 있다.
2. 체인 상태 체크를 위해 체인 사진이 있다.
3. 바이크의 전반적인 상태체크를 위해 전체샷 2~3개 이외에 대부분 근접하게 찍은 사진이 있다
보통 요 세가지 조건을 충족해서 올림.
익명(118.235)2026-04-01 04:43:00
그런데 세가지 조건중 어떤것도 충족하지 않는다면
1. 배터리가 뒤지기 직전이다.
2. 체인이 곱창나기 직전이다
3. 타이어 개작살난 상태다
4. 좌우꿍(정지상태에서 넘어져 찍힘), 슬립(넘어져 쓸려감) 등으로 인한 손상 다수
4-1. 이로 인한 전반적인 내구도가 낮음
익명(118.235)2026-04-01 04:45:00
일 확률이 매우매우 높음. 그리고 저게 R차라서 RPM을 높게 써야하는데 그런 바이크들의 특징이 전체적인 부품의 소모가 빠르다는거임. 거리가 1.5만km이상인데 정비나 소모품 교체관련 이야기도 없는거 보면
저 바이크 가져와서 바이크값만큼 수리비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음.
익명(118.235)2026-04-01 04:46:00
진짜 먹고 죽어도 저 매물이 갖고싶다면
1. 무조건 직접 가서 시동 걸고
2. 전기계통은 멀쩡한지
3. 시동이 단번에 잘 걸리는지(2초 이상 끼긱 거리면서 안걸리면 문제 있음)
4. 좌우 깜빡이, 브레이크등 정상작동 되는지
5. 클러치가 이상은 없는지
6. 기어가 정상적으로 들어가는지
7. 주행에 이상은 없는지
를 확인하고 구매하는거 추천함
익명(118.235)2026-04-01 04:49:00
답글
이거 내용이 진짜 눈물 광광
다음주에 한 번 보러갈까도 싶은데
보러간다면 무조건 싹 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진심으로 너무 고맙습니다
@바갤러3(61.99)
바검단, 중검단 의뢰해서 상태를 본다고 하더라도 연식있고 주행거리 꽤 되고 정비이력이 없으면 지금 당장은 괜찮더라도 차체의 피로도는 어디 가는게 아니라서...
차라리 예산을 300정도 잡고 연식 최근거에 주행거리 1만km 미만거를 사는게 낫다고 봄
익명(118.235)2026-04-03 00:42:00
답글
@바갤러4(118.235)
클래식, 크루저 바이크의 경우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점검은 5000km마다 한번씩, 소모품은 1만~1.2만km에 한번 교체하고
R차의 경우도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점검은 4000km마다 한번씩, 소모품은 8500~1만km미만 마다 한번씩 바꿔줘야함.
= 즉 R차는 전체적인 정비주기와 소모품 교체주기가 짧다는것.
익명(118.235)2026-04-03 00:45:00
답글
@바갤러4(118.235)
어제 매물 보고왔을텐데 잘 보고 왔으려나...
익명(118.235)2026-04-03 00:47:00
답글
@바갤러3(61.99)
제가 바이크를 2019년부터 근 7년째 타고있습니다만 중고 바이크는(특히 개인간 거래) 캐바캐가 너무 심해서...
매물을 가져왔다면 그 차량값의 1/3을 기본 정비 비용으로 깔고 가는게 좋아요.
저는
몬디알 힙스터 -> 로얄엔필드 클래식350 -> 벤다 KDX300 ->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750 -> 가와사키 발칸650S -> 로얄엔필드 슈퍼메테오650
익명(118.235)2026-04-03 00:52:00
답글
@바갤러4(118.235)
-> 미라쥬650프로
순서로 기변을 했습니다.
구매할때는 무조건 가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직접 보고 차량선택 했고(벤다 차량은 해운대까지 가서 보고왔음. 본인 인천 거주) 가져와서 타면 일단 정비소 가서 엔진뚜껑까지 열어서 멘테넌스 체크 후 정비하고 탔습니다.
익명(118.235)2026-04-03 00:54:00
답글
@바갤러4(118.235)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남겨둬요. 왔다갔다 하면서 보면 아는선에서 도와드릴게요
ㅋ
음... 내 경험담으로 말하자면 중고바이크 거래 할 때 1. 바이크 사진을 올릴때 보통 타이어 소모도 확인을 위해 앞뒷타이어 사진이 있다. 2. 체인 상태 체크를 위해 체인 사진이 있다. 3. 바이크의 전반적인 상태체크를 위해 전체샷 2~3개 이외에 대부분 근접하게 찍은 사진이 있다 보통 요 세가지 조건을 충족해서 올림.
그런데 세가지 조건중 어떤것도 충족하지 않는다면 1. 배터리가 뒤지기 직전이다. 2. 체인이 곱창나기 직전이다 3. 타이어 개작살난 상태다 4. 좌우꿍(정지상태에서 넘어져 찍힘), 슬립(넘어져 쓸려감) 등으로 인한 손상 다수 4-1. 이로 인한 전반적인 내구도가 낮음
일 확률이 매우매우 높음. 그리고 저게 R차라서 RPM을 높게 써야하는데 그런 바이크들의 특징이 전체적인 부품의 소모가 빠르다는거임. 거리가 1.5만km이상인데 정비나 소모품 교체관련 이야기도 없는거 보면 저 바이크 가져와서 바이크값만큼 수리비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음.
진짜 먹고 죽어도 저 매물이 갖고싶다면 1. 무조건 직접 가서 시동 걸고 2. 전기계통은 멀쩡한지 3. 시동이 단번에 잘 걸리는지(2초 이상 끼긱 거리면서 안걸리면 문제 있음) 4. 좌우 깜빡이, 브레이크등 정상작동 되는지 5. 클러치가 이상은 없는지 6. 기어가 정상적으로 들어가는지 7. 주행에 이상은 없는지 를 확인하고 구매하는거 추천함
이거 내용이 진짜 눈물 광광 다음주에 한 번 보러갈까도 싶은데 보러간다면 무조건 싹 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진심으로 너무 고맙습니다
이번에 엔트리로 입문하는 바린이같은데 한두푼 드는게 아니라서 사기전에 꼭 꼼꼼히 체크하고 사는게 중요함
당신은 그저 빛.. 바검단이나 중검단 의뢰해서 상태보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갤러3(61.99) 바검단, 중검단 의뢰해서 상태를 본다고 하더라도 연식있고 주행거리 꽤 되고 정비이력이 없으면 지금 당장은 괜찮더라도 차체의 피로도는 어디 가는게 아니라서... 차라리 예산을 300정도 잡고 연식 최근거에 주행거리 1만km 미만거를 사는게 낫다고 봄
@바갤러4(118.235) 클래식, 크루저 바이크의 경우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점검은 5000km마다 한번씩, 소모품은 1만~1.2만km에 한번 교체하고 R차의 경우도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점검은 4000km마다 한번씩, 소모품은 8500~1만km미만 마다 한번씩 바꿔줘야함. = 즉 R차는 전체적인 정비주기와 소모품 교체주기가 짧다는것.
@바갤러4(118.235) 어제 매물 보고왔을텐데 잘 보고 왔으려나...
@바갤러3(61.99) 제가 바이크를 2019년부터 근 7년째 타고있습니다만 중고 바이크는(특히 개인간 거래) 캐바캐가 너무 심해서... 매물을 가져왔다면 그 차량값의 1/3을 기본 정비 비용으로 깔고 가는게 좋아요. 저는 몬디알 힙스터 -> 로얄엔필드 클래식350 -> 벤다 KDX300 ->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750 -> 가와사키 발칸650S -> 로얄엔필드 슈퍼메테오650
@바갤러4(118.235) -> 미라쥬650프로 순서로 기변을 했습니다. 구매할때는 무조건 가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직접 보고 차량선택 했고(벤다 차량은 해운대까지 가서 보고왔음. 본인 인천 거주) 가져와서 타면 일단 정비소 가서 엔진뚜껑까지 열어서 멘테넌스 체크 후 정비하고 탔습니다.
@바갤러4(118.235)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남겨둬요. 왔다갔다 하면서 보면 아는선에서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