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사기당해서 큰돈잃고 경찰서에서도 잡기 힘들단말 듣고와서 멘탈 다 갈려있는 아들한테 엄마라는 인간이 그러게 잘 알아보고 사야지 니잘못이다 하면서 짜증내는 인간이 그게 부모냐?
감정이 없는거같애 공감을 못하는 인간인거같애 사이코패스인가?
이런 부모가 필요한가? 당장 돈이 너무 없어서 노가다 뛰러 간다니까 그러게 돈도 없는 새끼가 왜 주식에 쳐박았냐고 닥달하는 인간이 그게 엄마냐? 시발 트럼프가 전쟁일으킨게 이것도 내잘못인가?
교통사고 난것도 남들은 안나는데 니가 조심해야지 이러는데
그렇게 치면 이 세상에 내잘못이 아닌게 있기는 한가?
진짜 요즘 되는것도 없고 아홉수라 그런가 뒤질거같다 미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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