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무살이 된 무직입니다 하하 ㅎㅎ

제가 학창 시절 바이크에 대한 열망이 너무너무 강했어서

3년내내  눈팅만 했었는데 드디어 아버지를 설득해서 차를 사게되었습니다


유쾌하고 멋있는 형님들 보면서 바이크 오너의 꿈을 드디어 이루게되어서

처음으로 인사글을 쓰네요 ㅎㅎ


기종은 정말 많이 고민 했지만 1-2년타고 바꾸고 또 바꿀바에는

어릴때부터 꿈꿨던 기종이 하야부사라서 하야부사로 입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주변에서 걱정들 많이 하시는데 그냥 시내에서만 조심히 탈거고


여기 계신 형님들도 하야부사 입문 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고 조심히만 타면괜찮다고 하시는 향님들도 많이 계셔서 아버지를 설득하는데 큰 도움이 된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희가게 알바 사장님도 같이 설득햐주셔가지고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되었네요!

형님들 감사합니다!!!


종종 근황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