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작 중국 사람이 한국어 하는것 듣자마자 왤케 일본인이 한국어 하는 거랑 동급으로서 부드럽나 이런 생각밖에 안듬
정작 내가 바로 그 억양이 강한 대구살아서 그런가... 아지매나 미장원 아줌마들중 엄청나게 시끄러운 소리 자주 들어서 그런가 성조가 별로 별루 위화감이없거든...
친인척은 경상도 사돈들중 전라(큰엄마의 엄마나 고모부의 형수) 충청(큰엄마) 모두다 있어서 가보았는데 충청도는 그나마 일본스럽고 전리도는 경상도와 비슷함 둘다 시끄럽고서 호전적임
일단 당장 경상도와 전라도가 둘다 미개하기론 짱깨랑 동급인 그 두지역인뎁 경상도랑 전리도는 오히려 직설적인 나대는 성격때매 음침한 쪽본보단 짱깨랑 죽이잘맞을것임 그거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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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짱깨어 하는 바퀴벌레들 보면 몽둥이로 때려 죽이고 싶더라
개좆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