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본질적으로 서양 문명의 바탕인
기독교 문화에 반하는 반기독교문화적(반청교도 문화)영화다.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여왕시절 영국은 중세시대보다
더 한 성적인 억압이 가해진 시기로,
산업혁명 중노동 압축적 성장의 증기기관 억압의 시대래.
영화에 나오는 땅에 쾅쾅 철제빔 때려박는 항타기 드릴햄머가
기독교 묘지 성직자랑 오버랩되는 장면이 그거다.
출전
ㄴ빅토리아 시대에 성적 억압으로 귀족녀중 미친년들 엄청 나오고 자유로운 하층민녀는 별 이상 없었다는 내용.
- 사회적 금욕주의: 빅토리아 여왕의 통치 하에 성적인 언급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금기시되었고, 문학 등에서도 외설적 표현은 순화되었습니다.
- 엄격한 성 역할: 남성은 공적 영역(일), 여성은 가정이라는 고정관념이 강화되었습니다. 여성은 가정 내의 천사(Angel in the House)로, 정숙함과 도덕적 교육을 책임지는 존재로 역할이 제한되었습니다.
- 성적 위선: Reddit의 AskHistorians 포럼에서는 당시 표면적인 금욕주의와 대조적으로 성병이 창궐하고 매춘이 만연했던 런던의 이면을 보여줍니다. 즉, 억압은 주로 상류층과 중산층의 도덕적 체면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1, 2, 3, 4, 5, 6]
- 신체와 의학적 통제: 여성은 성욕이 없거나 억제해야 한다는 통념이 있었으며, 자궁이 여성의 성격과 건강을 지배한다고 믿어 여성에 대한 위키백과 문서에서는 이러한 여성의 연약함에 대한 인식이 의학적으로 히스테리와 같은 질병으로 연결되었다고 서술합니다.

아름다운 명화에는 비밀이 있다 이주은 지음/이봄·1만7500원 런던 템스 강변에 위치한 국립미술관 ‘테이트 브리튼’에는 <과거와 현재>라는 3부 연작 그림이 걸려 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1819~1901) 통치 시절 화가 오거스터스 레오폴드 에그(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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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로 떠난 사람들은 청교도 중에서 국가교회를 부정한 비국교도 및 자유교회를 주장한 소수파이다. 이들은 국가와 종교를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영국에서 탄압받았다. 분리파 중 일부가 잉글랜드에서 개혁이 불가능하다 판단하고 아예 새로운 땅으로 이주하였는데 이들이 미국의 시초이다. 분리파는 국가교회, 자유교회 차이만 있을 뿐, 청교도와 교리가 똑같았기 때문에 1세대 미국인들은 금욕주의자였다. 자신의 자녀들도 대대손손 금욕주의, 미국을 비국교도적 자유교회 및 청교도 정신 국가로 만들려고 했다. 청교도 분리파에서 회중교회와 침례교회가 나왔다. 그래서 미국 초창기에는 회중교회 교인이 가장 많았다가, 회중교회 상당수가 침례교회로 흡수된 후 현재 침례교회 교인수가 가장 많다.
엔딩씬외에도 장발 지적질 당하다 주인공 총 맞고 사망하는데,
우리가 아는
개화기 단발령 서양식 짧은 머리는 미국의 본국 영국에서
내전에 승리한 의회파 개신교 머리임. 왕당파는 장발이야.
영미 문화권도 장발이 있었고.
ㄴ목아지 잘리는 영국왕은 장발이고 의회파 공화파는 단발임.
출전
영화 초반 카톨릭(식사장면-미국 중서부 서남부는 과거
멕시코 땅, 멕시코계 미국인=대부분 카톨릭)과
영화 중반 히피집단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는데, 앞서 묘지 장면은 뉴올리언스 카톨릭 교구
교회묘지라, 저 영화 후 일반인 출입금지된 건 아이러니.
미국은 출발이 상업국가에, 개신교야.
이슬람 이상으로 미국 남부 바이블 벨트는 광신적 개신교(청교도)집단임.
개인적으로는 영화장면중 등장한 한 여배우가 무용가 출신으로
이거 찍을 때 38살 ㄷㄷ 인상 깊었다.
지나친 종교적 도덕주의 경건함은 심각한 피로감을 불러오는 스트레스 인자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