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350 리어쇼바 프리로드 4단계로 조절해달라그랬더니 한쪽은 4단인데 머플러쪽은 2단으로 해놨음
내가 주행질감이 살짝 이상해서 확인해보지 않았으면 차대 뒤틀리고 타이어 편마모오고 야랄났을듯
유관으로 보이는 부분도 이렇게 하는데 엔진내부 부품은 어떻게할지 감도 안잡힌다
이거 안가는게 맞지?
포르자350 리어쇼바 프리로드 4단계로 조절해달라그랬더니 한쪽은 4단인데 머플러쪽은 2단으로 해놨음
내가 주행질감이 살짝 이상해서 확인해보지 않았으면 차대 뒤틀리고 타이어 편마모오고 야랄났을듯
유관으로 보이는 부분도 이렇게 하는데 엔진내부 부품은 어떻게할지 감도 안잡힌다
이거 안가는게 맞지?
속으로 삭이지 말고 이런 사실이 발생하여 섭섭하다고 불만을 예기해줘야 상대방도 인지를 하지. 가고 안가고는 본인 판단이고. 손님이 많으면 머릿속으로 생각한걸 이미 했다고 착각할수 있음.
작은실수로 인간 자체를 불신하는건 본인을 고립시키는 일임. 실수가 반복되는지 지켜봐야함. 계속 반복되면 속상해서 딴데간다고 이야기해줘야 상대가 조금이라도 알아차리지 이야기도 안하고 그냥 딴데가 버리면 아무것도 전해지지 않음. 말해서 즉각적으로 시정이 되는 이야기면 말 해주는게 맞고 말해서 30초안에 고쳐지지 않는 이야기면 말 안하는게 맞고. 이야기 하다보니 괜히 댓글만 길어지네 어차피 듣지도 않을껀데 ㅋ
사장은 인성이나 기술자체는 좋아 그래서 가는거고 그런데 이건 너무 기초적인 실수라 진짜 말 그대로 실수인 상황일수 있어서 고민이됨 아마 한쪽이 4단이고 한쪽이 2단인거보면 원래 양쪽 3단이니까 반대쪽을 한칸 잘못돌린게 맞는것 같긴한데 또 가서 사장님한테 이런 실수 했다고 말하면 기분나빠할것같고 직원도 있어서 따로 얘기해야되는데 솔찍히 별거 아닌건 별거 아닌건데 말하기도 거시기하고 존나 애매한 상황임 그래서 여기 물어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