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초에 요타 16년식 중고로 삼..
거기서 버튼으로 시동 잘 안걸려서 모터비 빼고 거래함..
킥 차다가 허리 나갈 거 같아서 근처 수리점 가서 수리함...
셀모터+피니언 기어+ 공임비 해서 십만원대
그게 이번주 화요일 일임
그래도 한번에 시동 잘 안걸려서 물어보니까 브레이크 접촉불량이라고 존내 꽉잡고 스로틀 풀로 돌리라고 함.. 킥도 연결 나사가 아슬아슬하니 밟지말래서 넹 하고 그렇게 금요일까지 10분 거리 출퇴근함
오늘 주말이기도 하고 수리하고 신나서 기름 풀로 채우고 옆동네 마실 나갔는데
잘 놀고 집가야 되는데 시동이 안걸림 ㅠ
다행히 근처에 오도바이 수리점 있어서 끌바 해서 감
보더니 스타트모터랑 피니언 기어 문제 같다고 뜯어야 한다는데 ㅋㅋㅋ 일주일도 안됐다고 하니 엥 모터 세거네? 수리 센터에 저나해서 용달 불러달라 해라함
그래서 용달 타고옴 ㅠㅠ
용달비 내고 뚜벅뚜벅해서 집 옴..
주말 영업 안해서 월요일에 다시 봐준다는데
궁금증:
1) 다시 뜯어서 또 수리해야 한다 하면 공임비랑 부품비(고장났으면) 또 내야함?
2) 용달비 센터에서 불렀어도 내가 내야하는 거임? 첨이라..
3) 월요일에 가서 머라하는게 좋아?
바린이 도와주라.. 흑흑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