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쪽 살아서 전기자전거 타고다니는데 계단오르면서 배터리 충전하는거나 짱깨라그런지 잔고장 부품구하느라 시간다쓰고 하다보니 내연기관이 더 낫겠다싶음
근데 첫보험이 커브같은건 종보찍으면 120가까이 나오고 50cc들은 종보로찍어도 30만원대라 자연스럽게 이쪽으로 찾아보고있는데 00년도 화석 줌머 비노같은건 부품수급이 좀 많이 곤란한가? 보험료차이 90을 씹어먹는 단점있으면 알려주셈
주목적은 대중교통 애미뒤진 2km 내외 차 거의 안지나가는곳 하루에 한두번씩은 왔다가야함
2키로면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