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r3 조금타다가 재미 없어서 바접했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


갑자기 시골동네 빨빨거리면서 탈만한거 있나 하고 기웃기웃 거리는 중이야..



그롬, 몽키, 슈퍼커브 추천 받아서 보다가보니 그롬350(GB350)이 심장을 뛰게 만드는데?


예전엔 이런 감성 전혀 이해 못했었는데 GB350 보니까 너무 이쁜거야..



175에 90kg나가는 뚱땡이인데 GB350 타고다니면 너무 볼품없어 보일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