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오래전 드라마 영웅시대의 한 장면이 생각나서 올리는데 그 시대엔 결혼해서 애 길러야 진정한 어른이라고 판단했을지 모르지만, 벌써 사회생활 20년차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이런 논리는 억지로 보임.

자식을 같은 인격체로 취급안하고 위계질서유지명목으로 사회며 가정이며 악질적인 분위기로 돌아가는데 자식들이 옳은 것을 어떻게 배움? 한술더떠 부모부터 천성이 악랄하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표현하면 자식들 앞에서 어른이라고 당당하게 인정할수 있는지? 자식들도 언젠가 사회생할하며 별 사람 다 부대끼며 살게 되면 부모의 약점까지도 보이게 되는데, 반도국 부모들은 머라 하기 전에 기본적인것부터 제대로 해야 함. 본인부터 똑바로 하면 똑바로 교육시킬수 있은게 당연한 이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