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소액으로 맛이나 볼까? ( 시드 100~200사이 투입)

2. 상승장때 운좋게 진입해서 5~10% 먹음
    소액이라 익절해봤자 20만따리도 안되서 존나 감질맛나고
    배고픔

3. 상승장이라 하루가 다르게 떡상하는 코인들 보며 슬슬 초조해짐
    지금 ㅈ만한 시드로 100% 먹어도 0.1껄도 못한다는 생각에
    시드 추가입금하기 시작

4.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풀매수 안치고 분할매수로
    떨어지면 물타야겠다는 생각으로 매수 시작

5. 근데 계속 상승해서 평단만 높아지니까 2차 초조함 스타트

6. 2~3일정도 평단높아질까봐 추매는 못하고 차트만 바라봄

7. 결국 '내일도 그 다음날도 계단식 상승하겠지?' 란 착각에 사로잡혀
     입금한 시드 풀매수(이때가 고점)

8. 처음에 4~8%는 이득보기 시작, 시드가 꽤 커져서 저 정도
    %로도 꽤 수익이 생기니까 스스로 뿌듯해함
    좀 빨리 풀매수칠껄하는 후회들지만 이득본게 어디냐며
    최소 20%는 먹겠다는 생각으로 존버 시작

9. 근데 이미 본인은 고점에 풀매수 쳤다는걸 까맣게 잊고있음
    당연히 하락장 스타트

10. 높아진 시드만큼 좀만 하락해도 잃는 액수가 차원이 달라짐
      여기서 슬슬 멘탈 나가기 시작

11. 이제야 본인이 상투잡았다는걸 깨닫지만 이미 늦음

12.  눈물의 -25% 찍히고 손절 후 출금하며 다시는 이 더러운
       코인판 발도 안들여놓겠다는 생각하며 떠남


13.  다음 코인 호황기때 간만보다가 또다시 1~12 패턴 반복


내 얘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