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9bf37ec48a6af5239cf493329c701b08fe6dd3cb74a35219b1b52b66c27d94ad540342e0ceebe6a199e4e233232ee7c8131495

계좌속이 찍힌잔고보니 괴롭다~~

내가 물린것인지
석우가 나를 깨문건지~~~~

하락이 한강처럼 깊구나~

그 언제나 떡상이 올까~

오르는 코인사이로

흐르는 내개잡주 곡소리

물타서 탈출을 노려도


잡주는 날 놓치 않는다~

더러워 안해


접겠다며 다짐 해도



어찌 너를 손털까


오함마 맞은것 처럼~

형수가 찢긴것처럼~


개쥐좆시드로는 벌수없어~

다시 ~
대출써서~ 내린  개잡주에

물을 또 탄다

이걸로 안되면~~

물타도 안되면~


내려가는 개잡주는
무엇으로 올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