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는 알고리즘에 의해 1달러선을 유지하도록 설계됨.
ust가 1달러 보다 비싼 상황이 되면 ust를 추가 발생하여
시장에 있는 루나를 매수하고 매수한 루나를 소각 시키는 형태임.
그렇게 되면 ust의 가격은 다시 낮아지고, 루나의 가격은 상승하는 구조.
사람들의 ust 수요가 증가할수록 루나가 상승하는 구조임.
이 ust의 가치는 설립자가 지급보증금 성격으로 준비해둔 비트코인을 담보로함.
문제는 테라(루나) 설립자가 본인이 준비금으로 마련해 놓은 비트 수량을 너무 만천하에 떠벌림
그러니 얼마를 쓰면 저거 무너뜨릴 수 있구나 계산이 가능해짐.
세력들이 테라 재단의 자산을 털어먹기로 작정하고 판을 계획함.
ftx(거래소)에서 ust 선물 숏 포지션을 잡은 후 루나를 대거 사들여 ust로 대출을 받아 시장에 투하함.
ust가 1불 아래로 밀리면서 알고리즘이 작동함
비트를 팔고 ust를 밀어 올리면서 비트가 하락함.
공격자는 비트를 줍고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
테라재단의 비트를 전부 소진 시켰고, 계속 대출을 받아 ust 매도를 퍼부음
ust는 폭락하고 ftx에서 숏을 잡은 세력측은 노가 남ㅋ
테라측의 큰 문제는 이걸 막을 방법이 사실 상 없기에 루나를무한 발행에 팔아치우고
ust 1불 탈환을 위해 몸부림 쳤지만 결국 망함
개추 ㄳ
일베 복붙 비추
나다 그게 ㅄ아
올
라
가
라
코알못이라 읽어도 뭔말인지 이해가 안가 어렵노 ㄷㄷ
주식도 그렇고 자기 포지션(내가 뭘 할지, 여기에 돈을 얼마나 쓸지) 떠벌리고 다니면 좆되는 거임 가격이 떨어져도 이득을 볼 수 있는 방법이 많으니까, 상대의 상황을 정확히 알면 누구든 들어와서 집안 개판 만들고 나갈 수 있음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포지션 노출되는 걸 극도로 꺼리는데 테라/루나는 자기 자산의 한계가 드러난 거 1달러 넣으면 1달러 뺄 수 있다는 '믿음'이 사람들 사이에 있어야 가격이 유지되는데 시장에는 250조 어치의 코인이 있지만 실제로 은행에는 현금이 1조 밖에 없다고 생각해보셈 무슨 생각이 들까? 먼저 가서 빼려고 하겠지 그러면 바로 망함. 은행으로 치면 뱅크런이고 코인으로 치면 지금 상황임
잘봤다. 세줄요약좀
뱅크런 ㅆㅂ
보유한 비트코인이 얼마쯤이었냐
겜으로치면, 안보이는 내 hp바를 공개해버려서 상대가 킬각 계산하고 들어와서 원콤낸 거네
천재
비유 ㅅㅌㅊ노 ㅋㅋㅋㅋ
비유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좀 치네 - dc App
이거 보고 바로 이해했다
그럼 테라가 가지고있던 비트코인은 어느정도였음? 테라 몇십조였다고 하지 않았음?? 그정도로 가지고있을정도면 세력은 얼마나 큰거야
ㄴㄴ 몇십조 없어도 한번 흔들리면 훅가니까. 그리고 대출 자체를 ust로 받아서 거의 무한대 공격이 가능햇을걸?
그럼 루나회장 순식간에 거지된거임? - dc App
뉘앙스는 이해가 된다. 나중에 유튜브에서 움직이는 이미지로 보면 명쾌할듯 - dc App
섯다로 치면 세끗짜리 자기패를 깠다고 ㅋㅋㅋ
소로스가 영란은행 해먹은 방법이랑 똑같노 ㅋㅋㅋ
요약좀 치네 글 잘 봄 굳 - dc App
세력 개쩐다..
뇌피셜 헛소리네. 테라-루나 메커니즘은 이해하고 쓴거 맞음? 테라 공매도까진 맞는데 그 다음에 테라를 공격하려면 루나를 팔아야지 왜 루나를 매수해
근데 보유하고있는 비트수량을 만천하에 떠벌렸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믿고 실행한거임? 그 비트수량이 구라였으면 역으로 좆되는거아님? - dc App
세력이 병신도 아니고 당연히 정보력 동원해서 검증하고 들아갔겠지
ㄹㅇ 업계서 날고긴다는 새끼들이 모엿을텐대
테라 변호인인가? 근본 구조가 테라-루나 상호 호환으로 스테이블 유지하는 거였는데 뭔 개소리임? 그럼 테라-루나 발행시작할때 비트 보유가 그만큼 되서 믿고 거래한 거임???? 비트로 지급보증한다는 얘기는 사건 터지기 1주전 뜬금없이 테라재단이 비트8만개 매수하는 시점에 지들이 떠들었던 거고. 그 8만개가 거래소 지갑으로 들어가서 추적도 안되고 행방이 묘연한데 이새끼들 공개안함. 그걸로 가격방어했으면 지금 다 공개했겠지.
그래 짜고 치는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