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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생소한 듣보잡 메트릭스포트라는 리서치 회사라는 곳에서 부정적 의견 단 1건 나오자마자


갑자기 노란색 30일 이평선 깨고 내려갔지? 여기까지 -10% 정도.


그런데 60일 이평선에는 안닿음. 하락이 멈춘 부분은 50일 이평선 지지선이다.




만약 진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99% 거절 분위기라서


너도나도 다 매물 던졌으면 50일 이평선 깨고 60일 이평선 깨고 쭉 내려가지. 



진짜 악재에는 기관도 물리고 세력도 물리고 고래도 물린다니깐.


그래서 기관/세력/고래들도 물릴까 싶어 낮은 평단에 매집했던 거 다 던진단 말이야.


그럼 50일, 60일, 90일, 100일 이평 지지선까지 차례로 깨짐. 


그런데 안깨졌지?




-10% 찍기 직전에서 하락 멈춘 것만 해도 그래.


-20% 찍으면 개미들이 더 많이 털리는 거 아니냐고?



하루만에 -20% 찍으면 기술적 반등이 나오잖아.


옆집 아줌마도 매수 들어가고 뒷집 아저씨도 매수 들어간다고.



그러니 -10% 정도 떨구고 -15%, 혹은 -20%까지 갈수도 있다,


아직 하락의 바닥이 아니다, 이런 공포감을 남겨놓는거지.



그리고 그 후엔 어떻게 한다?


24~48시간 정도 횡보 태우면서 상승 안할 거 같은데? 하는 불안감 조성하고


추가로 던지는 매물 받아먹으면서 자기네 물량 불리는 거야. 


이게 정석적인 개미털기라고.




게다가 오늘 현재 일봉 거래량 보이지?


-10% 찍고 거기서 +4% 반등했는데 일봉 거래량 상태 어때?



진짜 기관이든 세력이든 고래든 너도나도 던지고, 반등에 걔들도 재매수 했으면 


거래량이 근 2배는 찍혀야 돼. 기관과 세력들도 다 던지는 물량이면 양이 어마어마하지.



그런데 거래량 수준 보소? 어제 +3% 올랐던 때보다 거래량이 적어.


홀딩해서 들고 있는 물량이 훨씬 많다는 소리야.




즉, 공신력 없는 찌라시급 매체에서 부정적 의견 > 급락 조성 > 


개미들 패닉셀 > 아래에서 물량 받아먹고 횡보 태우면서 또 받아 먹고.


한 마디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추가하락? 있을 수 있다. 물량 확보가 더딘데? 하면 추가하락 하는 것처럼 겁 줄 수 있지.


그래봤자 오늘 저점 부근에서 끝난다. 길어봤자 이틀이면 어제 가격으로 다시 돌아감.




실제로 비트코인 현물 ETF 비승인 했다는 확정 결과가 나오면 그때 내리면 됨.


아직 확실한 결과도 나오지 않았고 다른 리서치 매체들은 다 승인 가능성 높다고 하는데,


듣보잡 리서치에서 딱 1건 부정적 의견 나왔다고 -10%까지 급락? 이게 더 수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