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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손절도 못하고 있습니다..900정도 물려있고 어머니돈 200..

이게 저희집 전재산 다름 없던건데..

오늘 어머니께 사실대로 말하니깐 그냥 나가서 죽으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이런말 처음 하시는거보고 놀라기도하고 내가 대체 뭔짓을 한건지도 이해가 안가고... 아직도 존버중인데 오늘 더 하락한거보고
이젠 눈물도 안나오네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