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d846af420afd8b236ef203eae5fb22fb16ae3e5



언젠가는 위 사진을 보듯이 지금 우리의 시대를 보는 날이 온다는 생각에 코인을 하는 사람으로서 생각을 적어본다.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화폐를 떠나 가치가 법적으로 인정되야함
현재의 중앙화 은행 시스템과 협업 및 타협을 해야 전통 금융 시장에 건전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음

법적 명확성이 가닥 잡혀야함 가치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현재로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이 가장 근접하다고 생각함
복제 불가, 타인 간의 전송, 인플레이션에 비교적 대응이 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함
그에 근접한 코인들은 많지만, 역사상 가장 오래살아남을 코인은 비트코인이 아닐 수도 있는 생각이 든다.


0490f719bd846af520afd8b236ef203e5820f0ed95468e9c



추후 100년 뒤 가장 주목받을 토큰은 달, 또는 화성 행성간 송금에 이용될 토큰이 가장 오래 살아남을 것이 분명하다.
또는 여러 종류의 토큰이 행성간 송금용으로 이용 될 꺼라 생각한다. 

그리고 10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비트코인 시스템이 존재할 가능성은 농후하다고 생각되며.. 그때의 비트코인은 구시대적인 토큰이 되있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지금의 가격보다는 미친듯이 비싸져 있을 것은 분명하다... 내생각에 그때 쯤 1000억이 되있지 않을까...?
지금으로 예측이 안되는 미래의 시스템 속에서 가장 대중들에게 사랑 받을 토큰이 무엇이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나도 알고 싶다.

현시점에서 코인투자를 하는 유형은 펌핑을 기원하며 밈코인을 산다던지 ETF의 명확성과 법적 테두리를 선호한다던지 
또는 자신의 눈과 맞은 사랑스런 애증의 코인들을 찾는 시대이지 않을까..?

머지 않아 법적 명확성이 없는 수 없이 많은 코인들은 사라지고 태어나고를 반복하며, 물갈이가 될 꺼 같은 생각이 든다..

To. 아인슈타이늄, 이그니스, 코모도, 아라곤,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