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 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 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아멘
ㅠㅠ
아멘
ㅗ
A맨
요맨
이천수가 노래부른줄 알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