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 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