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으로 시작해서 이틀까지 24%먹다가

첫 -10% 당했을 때 딴 돈이 아까워서 더했고,

추가로 -18%당하고는 원금이 아까워서 더 했다.

다시 원금하고도 조금 남짓한 돈을 만들었고,
다시 24% 수익이 생각나서 달렸다.

결국엔 약 70만원 날렸다.

따고 있을 때도 하고 싶고, 잃었을 때도 하고 싶고
본전일 때도 하고 싶은게 진짜 중독이더라.

회사가면 일도 안하고 나흘내내 빗갤이랑 차트만 봤다.

이젠 걍 남은 돈이라도 살리고 내일 월급이랑 합해서 예금이나 들러 갈란다.

70은 코인은 도박이고 중독이라고 배웟다 샘치고 그만할란다

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