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는 형인데 모아놓은 돈도 없어 코인하다 다 날림

1천만원으로 이번 불장에 2800만원까지 불렸는데 방금 다 청산당했다고 어제 만났을 때 웃으면서 말하더라…

다시 천만원 모아서 할거라고..

평소에 구두쇠처럼 남한테 밥도 안사주고 짠돌이처럼 저렴한 거 가격비교하면서 몇백원이라도 아끼려는 형인데 2800만원 날렸다고 웃으면서 말하는거 보니 소름돋더라 순간..

사람 뇌가 도파민에 절여지면 자렇게 되는구나 하고..

진짜 돈만 생기면 다 코인에 갖다바쳐서 인생 말아먹겠구나 싶었음

당장 끊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