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디센 자체가 기존 nft랑은 틀리다.


가상 부동산을 기본 기둥으로 해서 카지노,콘서트 등등 수많은 컨텐츠를 진행중이고 카지노는 따면 진짜로 코인으로 준다.


이미 카지노 만해도 버거색기들 환장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 컨텐츠인데 콘서트 나 페스티벌 같은건 더난리난다.

진짜 가수들 초청해서 콘서트 개최하고 메타버스페스티벌 같은경우엔 크라켄거래소 에서도 물고 빨고 지랄할정도로 만족스러워한다.


거기에 실버트가 그레이스케일 포폴에 담아두고 존나 빨아재끼는데


여기에 어제 대형호재 하나터졋다.


영국 소더비스가 디센트럴랜드 내부에서 경매를 개최해서 이더리움으로 거래를 진행 한다 한다.



이게 무슨소리냐면 영국 소더비스 1744년부터 골동품,미술품,예술품 등등 경매 해온 근본 예술 경매기업이다.

소더비스 에서 얼마전부터 NFT 미술관 개최랑 경매를 추진하겟다고 노래를 부르다 어제 디센트럴랜드에서 경매개최하겟다고 선언한거다.

언제 개최한다고? 18일날.


이게 뭘 의미하냐면 이번 경매가 성공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만 나온다면 그냥 디센의 입지는 NFT 내에서도 근본중 근본이되는거다.

그냥 누구랑 협약,얼마 지원약속, 투자 이런걸로 성과없이 올라가는 코인이랑은 얘기가 달라지는거라고.

투자 협업 이런거없이 먼저 성과를 냈으니 이제부터 투자 고려하는 사람들은 더 좋은 눈으로 보는게 당연한거다.


그리고 이미 다아는 호재는 호재가 아니라 하는데 이번거는 얘기가 다른게 디센이 진짜 근본으로 거듭나는 초석이 되는 호재다.

그리고 경매진행을 해서 그 성과 유무에 따라 더발전가능한 호재가 되냐의 문제니 호재당일날 되도 병신 김치,짱깨 코인들 처럼 호재당일날 나락가는일은 없다고본다.


이미 3000원대부터 매집을 존나게 해오던 디센인데 물만난 물고기처럼 호재하나 제대로터지니 지금 이지경인데


좀 나락나락 하락하락 이지랄 하면서 배아파서 선동질 하는색기들은 알면서좀 깟으면 좋겟다.

선동질 할시간에 나라면 소액이라도 담궈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