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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에 물려서 4년 반동안 이자갚으면서 눈물로 보냈거든
근데 뭔가 희망이란게 다시 보여서 여기다가 터놓고 말하고 싶은 날이네
코린이 시절에 뭣도 모르고 넣었다가 물렸거든...  
나 오늘 하루만 행복해도 되는거지?  
고생했다고 한번만 말해주면 안될까 꼭 듣고싶어 오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