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서 검색해서 들어왔습니다
도대체 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게시글들이?
얼마전에 남편은 좀 일찍 퇴직했어요
40대 후반.. 아직 회사에서 일할 나이에 말이죠
저는 남편과 띠동갑 차이라 집근처 영어학원에서
통원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남편은 익명의 힘을 기대어 말하자면
관계가 없어진지 꽤 오래 됐어요
그 인간 머리는 다 빠져가지고 힘도 없고..에휴..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로 고백하자면
학원 원장님과 사실 만나고 있어요
나이는 그이보다 몇살 더 많지만 점잖고
밤에는 그이와 좀 많이 달라요~
차도 벤츠를 타고 다니는데 디자인도 예쁘고
귀족같은게 제 마음에 들어요
여러분도 비트코인같은거 하지 마시고
가정에 좀 더 신경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