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에.. 결혼도 못하고 보증금 200에 월 30살면서 직장인대출 2000만원 땡기고 마이너스 통장 1000마원 땡기고 제2금융 4000만원 땡겨서.. 퇴사하고퇴직금까지해서


비트코인 숏치는 미친새끼가 저임.. 그리고 오늘 청산당하고 남은돈 300


쿠팡에 번개탄이랑 토치구매했는데.. 번개탄은 내일 온다네 시발.. 배송도 억까하네..


어머니한테 손벌리기도 그렇고 노인네 효도한번못해주고 지금 5천만원전세살면서 실버노인일자리인가 거기서 한달이 40만원 이랑 나라에서 돈조금나오는걸로


살아가고잇고.. 


누나도한명잇는데.. 이제겨우 아파트 장만해서 매형하고 열심히 사는사람한테 손벌리기도그렇고..


지금 빚이대충 7천정도 되는데 내가 하는일 공장에서 1년동안 쌔가빠지게 모아바짜 2천정도임.. 한달 330정도 받는데 세금때고하면 290정도임..


제2금융은 이자가 13프로 직장인대출은 5.5프로 마통도 5.5프로 원리금 분할대출이라 한달에 들어가는돈만 500임


년초부터 8월까지는 돈잘벌리는 추세였음.. 근데 한번 처맞기시작하니까 3개월동안 딴돈 + 대출까지해서 그냥 주욱 미끄러짐..


누구탓을하리.. 그냥 내가 ㅂ신임..막상 죽으려고하니까 살고싶어지네.. 


아무한테도 쪽팔려서 말도못하겟고.. 술도못마셔서 술도못먹고.. 참 열심히 살앗다고 생각햇는데 말년이 참 처참하네..


그냥 ...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