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 코인 시작한건 6월입니다 이더에 200넣었더니 20만원 이득본게 불행의 시작이었습니다. 코인 방송을보다가 선물을 알게 되었는데 해보고 싶었고 첫 선물거래한결과 300달러를 벌었습니다. 레버리지 위험을 잘몰랐고 비트로 20배 30배 이렇게 했는데 7월인가 8월인가 확 내려갔고 다 청산당해 아버지께 크게 혼났습니다.  그 후 코인을 접었는데 이번에 알트장이 왔길래 레버리지 10배로 100만원으로 하다가 또 청산당했습니다. 전 아버지에게 큰 실망감과 배신감을 주었습니다. 돈은 이제 곧방학이니까 알바로 벌면 되는데 아버지께 큰 상처를 준거 같아 눈물이 계속 납니다.  주변 지인에게 말하기 창피해서 그냥 여기다 하소연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