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떨리고 깨진 핸드폰 액정에 터치도 잘 안되는데 써봅니다
저의 직업은 학원강사입니다
선물은 안하고 업비트로  풀매수 단타치고 나오는게 저의 스타일이고 27,000원쯤 쭉 빠지길래 매수 걸어놨는데 구매가 되었고 학부모 상담중에 매수걸어놓은것을 깜박했습니다.

이야기는 길어지고 퇴근길에 -60,000,000원 찍혀있는것 보고 급하게 갓길로 세운뒤 매도하였고 업비트쪽에 연락을 취하였지만 2시30분~3시쯤 제가 매수걸어놓은걸로 답변을 받았네요

십년넘게 정말 열심히 번돈인데 하루 아니 1시간 사이에 돈이 없어지니 허무하기만 합니다. 온몸이 흔들리고 떨리고 눈물은 안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