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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된 글의 말투 및 내용들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동일인 1명이 갤에 도배하는 것으로 보인다

· 그게 전혀 추천을 받을만한 글 내용이 아님에도 추천이 기계적으로 박히고 있다

· 동시에 그 갤 관리자 혹은 핵심관계들로 알려진 박광배 (권세민), 목격자K (권유) 유튜브 방송에도 박민영 본인 및 같은 이준석 키즈인 백지원이 친히 출연까지 해주고 있으시다


· 더 심각한 문제는 앞서 언급한 악질 이준석 키즈들이 최근 갑자기 우파 코스프레 하면서 우파 유튜브 방송에 출연을 하고 있음에도 동시에 이준석 계열이 좌파 성향의 방송에서 받는 T.O에서 쫓겨나지 않고 여전히 이준석 키즈로 그대로 출연 중이란 사실

· 지금까지 김무성, 유승민, 이준석 등등의 위장 우파 패널들이 변절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었지만 대부분 방송 T/O에서 퇴출 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고, 다만 같은 계열로 넘어가는 경우 (유승민에서 이준석으로 또는 이준석에서 한동훈으로 넘어가는 경우) 즉 우파 진영에서 내부총질 분탕질 활동을 계속 할 수 있는 경우에만 퇴출 당하지 않았다

· 그러한 측면에서 볼 때 국민의힘 비대위 갤러리에 조직적이고 집중적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의심이 되는 박민영과 백지원 등등 최근 이준석 키즈들의 '희생 없는 변절'은 매우 특이한 케이스로 볼 수 있다



▷ 결론적으로 최근 눈에 띄늰 박민영 및 백지원 등등 이준석 키즈들의 변절은 사전에 조직적으로 기획이 됐을 가능성이 다분히 있어 보인다


· 이준석 진영에서 '국민의 힘 정당을 뻐꾸기 둥지'로 삼아 양향자, 김재섭, 김용태, 윤희석, 윤희숙 등등을 알까기 해놓고 국힘 내부에서 성장시키거나 내부총질 분탕질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고 있는 것처럼...

· 이준석 진영에서 우파 유튜브 채널 중 본래부터 자신들과 한 통속이었던 곳 (대표적으로 장예찬 등등) 우파코인팔이에 눈이 멀어서 이간질 배신을 밥 먹듯이 할 수 있거나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할 능력이 안되거나 그럴 생각조차 없는 부류들 혹은 아무런 생각조차 없는 부류들 (대표적으로 정치초보 전한길 그리고 목격자케이 및 박광배 등등) 중심으로 '우파 유튜버들을 숙주'로 삼아서 이준석 키즈 청년정치인들을 육성 후 '개혁신당x국민의힘 통합/합당 지렛대' 혹은 '결정적 순간에 (선거철에) 내부총질 분탕질'로 활용하려는 계략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들이 최근 연대를 선언한 이준석 x 안철수 x 오세훈 등등 (크게 분류해서 '김무성 & 유승민 계열) 정치인들의 향후 정치행보에 한동훈이 최대 걸림돌이니까 한동훈을 제거하는데 올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만약에 한동훈이 당원게시판 사태 당무감사를 통해 제거가 된다면 그 다음 목표는 누가 될까?

-> 당연히 그 다음 집중공격 목표는 장동혁 당대표가 될 것

=> 왜? 앞서 언급했다시피 한동훈과 똑같이 '이준석 x 안철수 x 오세훈 연대의 향후 정치행보 및 당권장악'에 최대 걸림돌이 되기 때문


· '장동혁 대표' 및 그 '측근들' 그리고 장동혁 체제가 '국민의힘이 다시 우파 정당으로 정상화' 되기를 바라는 그 '지지층들' 모두가 이 위험성에 경각심을 깨닫고 지금부터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시작해야 한다!


· 제일 문제는 이러한 진행 상황을 사전에 간파하고 정리해 줄 구심점/리더가 (좌파 쪽에서 그 역할을 했었던 박원순/김어준 같은 인물이) 우파 진영에는 없다는 것이다

당장 이준석 키즈들한테 완전히 넘어 갔거나 좌파 자본에 매수된 것으로 보이는 일부 유튜브 채널에 (특히 과거 이간질 및 배신행위를 했던 전력이 있는 인간들한테) 이준석 키즈들이 깊숙히 엮여서... 과거 '가로세로연구소'와 '신의한수'가 싸웠던 것처럼 유튜버 전체가 편이 갈려서 사분오열이 난다면 100% 국민의 힘 및 장동혁 당대표 체제 역시도 그 지지기반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뭐 그런 (최근 강성우파 이미지 메이킹 중인 '박민영 및 백지원'에게 계속 '무뇌 머저리들' 같이 양분을 퍼 주다가는... 과거 '박근혜 키즈'로 새누리당에서 성장했음에도 내부총질을 일삼았던 '제2의 이준석 사태'가 재발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좀 되서 글 작성해 봤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