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인베이스 CEO 인터뷰 기사가 떴는데, 다음 강세장은 더 이상 유동성이나 밈으로 오는 게 아니라 '진짜 유용성'을 가진 프로젝트들이 이끌 거라고 못 박았다.


결국 액시처럼 인플레이션으로 망가지는 P2E 모델은 끝났다는 소리임. 이제는 하이퍼인플레이션 없이 지속가능한 경제 모델을 만드는 프로젝트만이 살아남을 거다.

단순히 게임해서 돈 번다는 개념을 넘어서야 함. B3의 XCADE는 기존 P2E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게임을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게 바로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말한 진짜 '유용성'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