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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계약을 한 경우에 방방 뛰는데


1차전은 방시혁과 민희진이 계약 한대로 인정해주고


2차전은 이제 새롭게 다시 정하자.


민희진이 어도어 지분 80%를 이상 가지는 조건으로 프로듀싱 전담하고 하이브에서 지분을 돈으로 파는 조건으로 또 다른 조건을 걸겠지.


그리고 나서 2차에서 대박이 나면 민희진꺼가 되는건데


1차에서 초대박이 났다. 그러면 1차에서 자기가 원래 80% 먹는게 맞다. 100% 먹는게 맞다.


그런데 하이브는 초기에 리스크를 투자하지 않았냐


그러닌깐 하이브도 자기 몫을 주장하는데


민희진이 그러면 자기는 여기서 사임하겠다.


그리고 다른 프로듀서가 프로듀싱하는데 뉴진스가 맥을 못쓰면 다시 민희진 찾겠지.


여기서 방시혁이 먹어줬으면 민희진 멈추지 말고 해라. 그냥 들어줄테닌깐


그러고 가면 되는건데


민희진도 우연하게 대박 난거 다 먹으려다가 판 깬것 같이 되버린다.


기업 하다 보면 욕심도 생기지만 연속적으로 해야 하는데


어쩌다가 한번 뜨면 소속사에서 말도 안되는 돈 요구하고 그러면서 개판 치는데


민희진이 뉴진스 만든게 운이 아니라 실력이면 또 만들면 되는거자나.


결국 민희진도 개판 싸움 걸어오고 방시혁도 민희진 없어도 뉴진스 잘 돌아가는데


왜 줘야 하냐. 이러면서 서로 개판 싸움 난거다.


민희진이 진짜인가 아닌가. 프로듀서로서 탁월한가. 그녀의 개인 프로듀싱이 저작권을 인정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여러가지 고려해야 한다.


그냥 대박만 났다 하면 지분 달라. 막판에 빼았고 먹고 튀고 이런게 많기는 많은데


성과내고 기여한 만큼 보상을 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생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