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합뉴스 보니까 신한금융 회장이 디지털 채권 시장을 만들자고 일본이랑 손잡아야 한다고 하더라. 제도권 금융이 블록체인 기술을 어떻게든 써먹으려고 혈안이라는 증거


결국 코인의 미래는 실제 세상, 특히 금융권에서 어떻게 쓰이냐에 달렸음. 맨날 커뮤니티에서만 좋다, 최고다 해봤자 실제 돈이 오가는 곳에서 안 써주면 그냥 데이터 쪼가리일 뿐임. 실용성이 없으면 결국 도태되는 게 순리.

그런 면에서 국제 송금에만 머물렀던 리플이 이제 게임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중이라는 건 진짜 큰 그림이다. 리플의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비쓰리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수밖에 없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