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한것은 미안하고 안타깝다.
전쟁 말고 다른 수단이 있었을지도 모르지.
공격 한 것은 잘못했어.
러시아로부터 어떠한 안보 보장도 받지 않으며 미국에게 안전 보장을 받기 위해 러시아와 완전히 분리되기로 했다며
공용어를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로 바꾸고 제2 공용어까지 박탈했다.
미국으로부터 러시아에 대한 확실한 안보 보장을 받기 위해서 그랬다는거야.
공용어를 우크라이나어로 바꿨으면 나토에 절대 가지 않겠다고 해야돼.
제2 공용어 박탈은 러시아와 완전한 단교 적으로 간주하며 중립국 지위를 포기한것
말 그대로 러시아를 적으로 간주한것
그러면 독립하겠다는 우크라이나 동남부 러시아인들 전부 간첩으로 몰아 죽이고 있는데
이걸 가만히 둘수가 있나
젤렌스키 나가라고 했을때 나갔으면 정상화 시키고 철군했을것
정말로 미국과의 핵 전쟁 까지 생각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입니다.
저희 모두가 러시아인들입니다.
그러닌깐 저희는 러시아가 쳐들어오지 않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EU에 가입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러시아와 완전히 분리되어야 나토로부터 군사 안보 보장을 받고 EU에 갈수있다고 했습니다.
농담 아니야.
우크라이나 점령할때 나토가 막으면 진짜 나토에 핵 쏘려고 했어.
얼마나 화가 났는지 알아?
EU에 가더래도 그러면 공용어 러시아어로 하고 가겠습니다.
나토는 절대 안가겠습니다.
대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인정해주시고 안보 보장을 지켜주십시요.
그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랑 통일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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