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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된 분노가 눈 앞에 이성을 잃게 했고


그리고 선을 넘었을떄


차를 끌고 가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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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건데


잘못했습니다.


제가 그때 잠시 미쳤던것같습니다.